길목에 타워를 세워 밀려오는 적의 웨이브를 막는 전략 게임입니다 · 🎮 맵을 탭하여 타워 배치 · 타워 길게 눌러 업그레이드/판매
길목에 타워를 세워 밀려오는 적의 웨이브를 막는 전략 게임입니다.
| 🖥️ PC (키보드·마우스) | 📱 모바일 (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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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디펜스 장르는 2000년대 초 워크래프트3와 스타크래프트의 커스텀 맵에서 본격적으로 꽃을 피웠습니다. 유저들이 직접 만든 'TD 맵'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정해진 길을 따라 몰려오는 유닛을 포탑으로 막아내는 단순하지만 중독성 강한 규칙이 하나의 독립 장르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플래시 게임과 모바일을 거치며 '미로형 TD', '고정 경로 TD' 등 다양한 변주가 등장했고, 적은 자원으로 최대 효율을 짜내는 전략적 쾌감 덕분에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장르입니다.
Q. 초반에 골드를 어디에 써야 하나요?
A. 길목 한두 곳에 기본 포탑을 세운 뒤,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그 포탑을 업그레이드해 화력을 집중하는 편이 초반 누수를 막는 데 유리합니다.
Q. 둔화 포탑은 꼭 필요한가요?
A. 후반 고체력 적이 몰려올 때 둔화로 시간을 벌어주면 공격 포탑이 더 많은 딜을 넣을 수 있어, 한 개쯤 갖추면 클리어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Q. 적이 끝까지 빠져나가면 어떻게 되나요?
A. 새어 나간 적의 수만큼 생명력이 줄고, 생명력이 모두 소진되면 게임이 종료됩니다. 길목 화력을 보강해 한 마리도 통과시키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
Q. 포탑은 한번 세우면 못 옮기나요?
A. 포탑을 길게 누르면 업그레이드 또는 판매를 선택할 수 있으니, 비효율적인 자리는 판매 후 더 좋은 길목에 다시 배치해 골드를 재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