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상자는 격자로 늘어선 점 사이에 번갈아 선을 그어, 작은 상자의 네 변을 마지막으로 채운 사람이 그 상자를 차지하는 전략… · 🎮 빈 선을 탭해서 그어요 · 상자 4변을 채우면 내 것 + 한 번 더!
점과 상자는 격자로 늘어선 점 사이에 번갈아 선을 그어, 작은 상자의 네 변을 마지막으로 채운 사람이 그 상자를 차지하는 전략 펜슬앤페이퍼 게임입니다. 모든 선이 그어지면 상자를 더 많이 가진 쪽이 승리합니다. 규칙은 30초면 익히지만 "상자를 언제 먹고 언제 양보하느냐"에 승부가 갈려 전략의 깊이가 상당합니다. 상자 4변을 완성하면 같은 사람이 한 번 더 두는 연쇄 규칙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AI(Easy·Medium·Hard 3난이도)와 대결하거나 친구와 2인 로컬 대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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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상자는 프랑스의 수학자 에두아르 뤼카(Édouard Lucas)가 1889년 la pipopipette(라 피포피펫)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한 펜슬앤페이퍼 게임입니다. 영어권에서는 "Dots and Boxes"로 불리며,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어디서든 즐길 수 있어 교실과 카페의 고전으로 오래 사랑받았습니다. 단순한 겉모습과 달리 체인(사슬) 이론과 패리티(홀짝) 계산이 얽힌 깊은 수학적 구조가 밝혀지면서, 오늘날에는 온라인·AI 대전으로 확장되어 여전히 연구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Q. 상자를 완성하면 정말 한 번 더 두나요?
A. 네. 한 수로 상자를 하나 이상 완성하면 같은 사람이 연속으로 둡니다. 세 변짜리 상자가 줄지어 있으면 한 턴에 여러 개를 몰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Q. 왜 상자를 일부러 양보하나요?
A. 더블크로스 때문입니다. 긴 체인의 마지막 두 상자를 넘기면 상대가 그것을 먹은 뒤 다음 긴 체인을 먼저 열게 됩니다. 그러면 그 큰 체인을 통째로 내가 가져와 총점에서 앞설 수 있습니다.
Q. Hard AI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세 변짜리 상자를 만들지 말고 안전수를 아끼세요. 어쩔 수 없을 때는 가장 짧은 체인부터 내주고, 긴 체인을 받으면 더블크로스로 주도권을 되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Q. 무승부도 있나요?
A. 있습니다. 전체 상자 수가 같으면 무승부입니다. 상자 수가 짝수인 격자에서 자주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