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상자는 격자로 늘어선 점 사이에 번갈아 선을 그어, 작은 상자의 네 변을 마지막으로 채운 사람이 그 상자를 차지하는 전략… · 🎮 빈 선을 탭해서 그어요 · 상자 4변을 채우면 내 것 +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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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차례 · 남은 변 24
빈 선을 탭하여 긋기 · 초록 선 = 그을 수 있는 자리 · 상자 완성 시 한 번 더 · 화살표+Enter · R 새 게임 · H 힌트

Dots and Boxes(점과 상자) 게임 소개

점과 상자는 격자로 늘어선 점 사이에 번갈아 선을 그어, 작은 상자의 네 변을 마지막으로 채운 사람이 그 상자를 차지하는 전략 펜슬앤페이퍼 게임입니다. 모든 선이 그어지면 상자를 더 많이 가진 쪽이 승리합니다. 규칙은 30초면 익히지만 "상자를 언제 먹고 언제 양보하느냐"에 승부가 갈려 전략의 깊이가 상당합니다. 상자 4변을 완성하면 같은 사람이 한 번 더 두는 연쇄 규칙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AI(Easy·Medium·Hard 3난이도)와 대결하거나 친구와 2인 로컬 대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작법

🖥️ PC (키보드·마우스)📱 모바일 (터치)
  • 비어 있는 선(점과 점 사이)을 탭/클릭하면 그 자리에 선이 그어집니다. 초록색으로 빛나는 선이 현재 그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상자의 네 변 중 마지막 변을 그어 상자를 완성하면 그 상자는 내 것이 되고, 같은 사람이 한 번 더 둡니다(연쇄 가능).
  • 키보드는 화살표로 커서를 옮기고 Enter로 선을 긋습니다. R은 새 게임, H는 힌트 표시를 켜고 끕니다.
  • 모든 선이 그어지면 게임이 끝나고 상자를 많이 가진 쪽이 승리, 같으면 무승부입니다.
  • 상자의 네 변 중 마지막 변을 그어 상자를 완성하면 그 상자는 내 것이 되고, 같은 사람이 한 번 더 둡니다(연쇄 가능).
  • 모든 선이 그어지면 게임이 끝나고 상자를 많이 가진 쪽이 승리, 같으면 무승부입니다.

게임 배경 이야기

점과 상자는 프랑스의 수학자 에두아르 뤼카(Édouard Lucas)가 1889년 la pipopipette(라 피포피펫)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한 펜슬앤페이퍼 게임입니다. 영어권에서는 "Dots and Boxes"로 불리며,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어디서든 즐길 수 있어 교실과 카페의 고전으로 오래 사랑받았습니다. 단순한 겉모습과 달리 체인(사슬) 이론과 패리티(홀짝) 계산이 얽힌 깊은 수학적 구조가 밝혀지면서, 오늘날에는 온라인·AI 대전으로 확장되어 여전히 연구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게임의 특징

고수로 가는 심화 전략

자주 묻는 질문

Q. 상자를 완성하면 정말 한 번 더 두나요?
A. 네. 한 수로 상자를 하나 이상 완성하면 같은 사람이 연속으로 둡니다. 세 변짜리 상자가 줄지어 있으면 한 턴에 여러 개를 몰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Q. 왜 상자를 일부러 양보하나요?
A. 더블크로스 때문입니다. 긴 체인의 마지막 두 상자를 넘기면 상대가 그것을 먹은 뒤 다음 긴 체인을 먼저 열게 됩니다. 그러면 그 큰 체인을 통째로 내가 가져와 총점에서 앞설 수 있습니다.

Q. Hard AI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세 변짜리 상자를 만들지 말고 안전수를 아끼세요. 어쩔 수 없을 때는 가장 짧은 체인부터 내주고, 긴 체인을 받으면 더블크로스로 주도권을 되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Q. 무승부도 있나요?
A. 있습니다. 전체 상자 수가 같으면 무승부입니다. 상자 수가 짝수인 격자에서 자주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