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그램은 가로줄과 세로줄에 적힌 숫자 힌트를 단서로 칸을 칠해 숨은 그림(픽셀아트)을 드러내는 논리 퍼즐입니다 · 🎮 모드(칠하기/표시)를 고른 뒤 칸을 탭 · PC 우클릭=X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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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0 줄 완성
모드를 고르고 칸을 탭 · 칠하기=색칠, 표시=X메모(빈칸 확정) · PC 우클릭=X · 키보드 방향키·Space·X·M·R·H

노노그램(피크로스) 게임 소개

노노그램은 가로줄과 세로줄에 적힌 숫자 힌트를 단서로 칸을 칠해 숨은 그림(픽셀아트)을 드러내는 논리 퍼즐입니다. 피크로스, 그림 로직, 한조(Hanjie), 그리들러(Griddler)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며, 순수한 추론만으로 한 칸 한 칸을 확정해 나가는 과정이 매력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Easy 5×5, Normal 10×10, Hard 15×15의 세 가지 난이도를 무한 랜덤 생성으로 즐길 수 있고, 타이머·힌트·실수 카운트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성하면 칠한 칸들이 하나의 그림처럼 드러납니다.

조작법

🖥️ PC (키보드·마우스)📱 모바일 (터치)
  • 상단의 모드 토글에서 ✏️ 칠하기 또는 ❌ 표시를 고른 뒤 칸을 탭/클릭합니다. 롱프레스는 필요 없습니다.
  • PC에서는 우클릭으로 언제든 X 표시를 토글할 수 있습니다(모드와 무관).
  • 키보드: 방향키로 커서 이동, Space/Enter로 현재 모드 적용, X로 표시 토글, M으로 모드 전환, R로 새 퍼즐, H로 힌트.
  • 칠하기 모드에서 탭하면 칸을 칠하거나 취소합니다. 표시 모드에서 탭하면 X 메모(빈칸이 확실한 자리)를 켜고 끕니다.

규칙

논리적 풀이 전략

게임 배경 이야기

노노그램은 1987년부터 1990년 사이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니시오 노노(西尾徹也)와 이시다 테이(石田哲) 등이 비슷한 퍼즐을 각자 고안했고, 잡지 연재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이후 닌텐도가 '피크로스(Picross)' 시리즈로 게임화하면서 전 세계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노노그램'이라는 이름은 고안자 니시오 노노의 이름과 다이어그램(diagram)을 합친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명합니다. 흑백의 픽셀 그림이 추론 끝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의 쾌감이 이 퍼즐의 오랜 인기 비결입니다.

게임의 특징

자주 묻는 질문

Q. 피크로스와 노노그램은 같은 게임인가요?
A. 사실상 같은 퍼즐입니다. '피크로스'는 닌텐도의 상품명이고, 노노그램·그림 로직·한조·그리들러는 모두 같은 방식의 그림 논리 퍼즐을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

Q. 힌트 숫자는 무슨 뜻인가요?
A. 그 줄에 연속으로 칠해지는 칸 덩어리의 길이를, 나타나는 순서대로 적은 것입니다. 덩어리와 덩어리 사이에는 최소 한 칸의 빈칸이 있습니다.

Q. 정답이 하나만 존재하나요?
A. 랜덤 생성 특성상 힌트를 만족하는 답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모든 행·열 힌트를 만족하면 정답으로 인정하므로, 유일해가 아니어도 완성됩니다.

Q. X 표시는 꼭 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닙니다. X는 '여기는 빈칸이 확실하다'는 메모로, 실수를 줄이고 다음 칸을 추론하기 쉽게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